세상 모든 자연과 통하는 브랜드
THE SAEM은 자연에서 발견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일상에 전하는 뷰티 브랜드입니다. ‘세상 모든 자연과 통하다’라는 컨셉 아래, 자연의 생명력과 건강한 에너지를 THE SAEM만의 시각 언어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디자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철학이 BI와 패키지 전반에서 일관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나의 브랜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자연의 생명력을 담은 심볼
심볼마크는 지구에서 가장 깨끗한 자연으로 알려진 뉴질랜드에서 서식하는 은고사리 잎사귀를 모티프로 디자인했습니다. 잎이 펼쳐지는 유기적인 형태를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원형 안에 담긴 은고사리 심볼은 자연과 지구, 균형과 성장을 함께 의미합니다. 단순한 장식 요소를 넘어 THE SAEM의 자연주의 철학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는 핵심 시각 요소로 기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제품보다 브랜드가 먼저 기억되도록
패키지 디자인은 화려한 장식보다 브랜드 심볼과 컬러과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제품의 종류가 달라져도 THE SAEM만의 일관된 인상이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양한 제품군에서도 동일한 컬러 체계를 유지해 하나의 브랜드로 자연스럽게 인식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되는 브랜드
브랜드는 로고 하나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마주하고 경험하는 모든 순간이 모여 브랜드의 인상을 만들어냅니다. BI에서 시작된 시각 언어는 패키지와 콘텐츠 전반으로 확장되며, 자연의 건강함과 따뜻한 생기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완성합니다. 이를 통해 THE SAEM이 추구하는 자연주의 철학이 소비자에게 더욱 분명하고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